재산세 부과 기준일 6월 1일 재산세는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을 때 내는 대표적인 지방세이다. 6월 1일을 기준으로 재산세를 부과하게 되어있다. 만약 5월 31일 거래를 했다고 했을 때 매도인은 재산세를 내지 않아도 되지만 매수인은 하루 차이로 재산세를 납부해야 한다. 등기 날짜와 잔금을 납부하는 날짜 중에 빠른 날로 하기 때문에 매수인 입장에서는 6월 1일이 지난 후에 잔금을 납부하게 되면 재산세를 안내도 되지만 6월 1일 전에 잔금을 납부했다면 재산세를 내야 한다. 여기서 공인중개사 공부했던 중에 6월 1일. 이 날짜에 잔금을 납부했을 경우 누가 재산세를 납부해야 하는가가 문제가 되었고 모의고사도 출제되었다. 이 부분은 매수자가 재산세를 내야 한다가 답이다. 또한 재산세뿐만이 아니라 종합부동산세도 6..

주택 증여 시 취득세 계산법 증여 취득세는 3.5%의 기본세율이 적용되는데 조정대상지역의 시가표준액 3억 원 이상의 주택을 증여할 경우 12%로 올라가게 된다. 그러나 이 부분은 몰랐던 부분인데 증여하는 사람이 1세대 1 주택자이고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에게 증여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12%가 아닌 3.5%의 세율이 적용된다. 주택 전체가 아닌 지분을 증여할 때는 지분에 대한 부분만 계산하는 것이 나이라 전체 주택가액을 기준으로 취득세를 계산해야 한다는 것이다. 6억 원의 주택 중 2억의 지분을 증여했다고 하면 2억에 대해 취득세를 부과하는 것이 아니라 6억 원에 대해 취득세를 부과한다. 일시적 2 주택은 잘 활용하면 절세효과를 톡톡히 볼 수가 있다. 조정대상 지역에서 한 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또..

부동산 취득세 기본 어떤 자산이든 매매, 교환, 상속, 증여, 현물출자 등 어떤 방식으로 얻게 되면 취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또한 광업권, 어업권, 각종 회원권 등도 이에 포함한다. 취득세는 지방세로 부동산을 취득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부동산 소재지 시, 군, 구청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 이를 어길 시 20% 무신고 가산세뿐 아니라 납부지연 가산세도 내야 하기 때문에 기간 안에 신고 납부하여야 한다. 대부분 부동산 거래를 할시에 법무사에 의뢰해 이런 일들을 처리하는 게 통상적인 방법이나 최근엔 셀프등기도 하고 있긴 하나 이에 관련된 지식이 전문가들보다 상대적으로 부족하므로 꼼꼼한 준비가 요구된다. 부동산 취득세율 2020년 7월 10일 부동산 대책에서 취득세는 세대별 주택수를 합산(배우자와 미혼인 ..
감면과 비과세는 무엇이 다를까 필자는 공인중개사 세법을 공부하기 전에는 감면과 비과세에 대해 비슷한 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공부를 하면서이 둘의 차이점을 알 수가 있었다. 감면은 세금을 덜 내게끔 깎아주는 개념이고 비과세는 아예 처음부터 세금을 매기지 않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감면 100%라고 하면 비과세와 차이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그러지 않는 경우가 있다. 2013년 양도소득세 100% 감면 혜택을 준 경우이다. 2013년부터 12월 31일까지 1세대 1 주택자의 집을 매입하거나 미분양 주택을 매입하게 되면 5년 이내 양도할 때 양도소득세 100% 감면 혜택을 준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비과세라면 세금을 내지 않겠지만 양도소득세 감면 시에는 양도소득세의 20%에 해당하는 농..

공인중개사 합격 후 처음 산 책 "부동산 절세의 기술" 부동산은 살 때부터 팔 때까지 세금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매도 시에는 최종적으로 양도세까지 계산하고 나서 수익률을 계산하여야 최종 수익률이 나오게 된다. 공인중개사 합격한 후에 부동산 전문 컨설팅으로 나가기 위한 기초를 다지기 위해 앞으로 독서를 많이 할 계획이며 실무에 접목도 하여 몸소 실천 한 정보들을 나의 무기로 삼아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책의 내용은 합법적으로 절세를 하기 위해 어떠한 방법들이 있는지 기술해 논 정보책이다. 앞으로 책을 정독하고 기록도 하면서 세금에 대한 지식이 방대해졌으면 좋겠다. 부동산 살 때부터 팔 때까지 각종 세금 공인중개사 세법공부할때 암기 코드로 "농부지인이 취보교에서 보양소를 마신다"를 외웠던..

공인중개사 자격증으로 무엇을 할까 공인중개사를 준비하였거나 준비하고 있는 분들은 대부분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떠올릴 것이다. 필자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으나 그 외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으로 여러 방면으로 쓰임새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1. 개업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오픈하여 중개업을 영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합동사무소도 가능하며 중개법인으로 키워 법인 대표가 될 수도 있다. 또한 경매 공매 대행업을 할 수 있으며 부동산 컨설팅 업무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부동산 관리 대행업도 영위할 수 있다. 정년이 없이 노후까지 보장이 되면서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고소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인중..

이제는 "공인중개사"라 불러주세요! 정말 너무나 기쁜 순간이었다. 실제 시험을 보고 가채점도 해봐서 이미 합격이라는 걸 알고 있었으나 실제 시험을 보고 난 후 마킹은 잘했겠지 수정테이프는 잘 붙어있겠지 수험번호와 시험지 유형은 잘했겠지 등 온갖 걱정을 하였으나 결과는 아무 이상 없이 합격점수로 나왔고 합격자 명단에 나의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 공법이 예상외로 점수가 높게 나오지 않았고 공시법 및 세법은 예상보다 더 잘 나왔다. 이말은 공법은 어느 정도 풀만했고 공시법 및 세법은 난이도가 상당하였다는 것을 말한다. 32회 시험을 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것이다. 솔직히 세법은 너무 했다. 13-15개를 매번 맞았으나 이번 세법은 11문항 득점에 그쳤다. 문제를 풀 때도 시간에 쫓기어 마지막까지 고민할 ..

공인중개사 모의고사 점수 수직상승의 기쁨!! 공인중개사 중개법령 및 실무: 85점 부동산 공법: 57.5점 공시법 및 세법: 77.5점 평균: 73.3점 이 얼마나 놀라운 수직 상승인지 모르겠다. 2회전 모의고사 평균 52.5점에서 73.3점까지 불과 두 달의 시간이다. 기출문제를 매일 같이 분석하고 외우고 반복한 결과이었다. 기출문제만큼 좋은 문제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안정적인 점수를 받고 나서야 비록 나 자신에게도 만족할 수 있었고 시험에 대한 자신감도 붙었다. 하루에 중개사법령 및 실무 기출문제 5회분, 세법 5회분. 그 다음날은 공법 3회분 , 공시법 2회분. 이렇게 하루씩 계속 반복했었다. 세법과 공시법은 계획을 하지 않았다. 문제수가 적기 때문에 공법 기출문제 1회분 풀고 나서 머리도 식힐..